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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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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페널티를 차는 게 옳은 일이다.

카를로스 테베즈의 더비 전 해트트릭 기회를 가로막았더라도, 호날두가 페널티를 찬 것은 옳은 일이었다.

이것은 맨유의 두 고참 선수들과 퍼거슨 감독이 인져리 타임 호날두의 득점 이후 밝힌 의견이다. 테베즈는 그 당시 두 골을 넣은 상태였고, 경기는 3-1로 앞서있었으므로, 굳이 호날두가 페널티 키커로 나서지 않는다고 해도 큰 위험 부담은 없었다.

그러나 맨유 주장인 라이언 긱스는 강조했다 :“페널티 전담 선수가 항상 페널티를 차야 한다. 만약 앞으로 몇 주 안에 정말 중요한 페널티 기회가 온다면, 오늘 호날두의 득점은 또 다시 페널티를 성공시키는데 큰 자신감을 줄 것이다.”

리오 퍼디난드도 덧붙였다. “경기는 경기이다. 만약 경기가 1-1이었다면, 당연히 호날두가 페널티를 찼을 것이다. 감정이 관여돼서는 안 된다. 우리는 프로 팀이고, 난 카를로스도 신경쓰지 않을 거라 확신한다.”

알렉스 경도 동의했다.: “크리스티아노는 페널티 전담 키커이고 난 그가 차고 싶어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테베즈가 해트트릭을 기록했다면 정말 대단한 일이었겠지만, 호날두가 계속 골 감각을 유지하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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