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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12/2007  Report by Adam Bostock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른 박지성!

지난 3월 블랙번과의 경기 후 부상으로 긴 시간을 보낸 박지성이 9개월만에 그라운드에 나타나 박싱데이를 치르고 있는 맨유의 힘이 되어주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박지성은 선더랜드 전에서 호날두와 교체 투입되면서 악몽과도 같았던 9개월의 부상에서 드디어 복귀했다.

퍼거슨 감독은 특히 바쁜 일정이 잡혀있는 기간 중에 복귀한 박지성의 복귀에 기뻐했다.

퍼거슨 감독은 MUTV 와의 인터뷰에서 “박지성의 움직임에 만족한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어“박지성에게 오늘은 중요한 날이었다. 경기장에서 30분 정도의 시간을 소화해 냈고 우리는 그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쁨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박지성은 이 경기에서 특유의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9개월여의 공백을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타고난 활동폭을 가졌다. 팀이 패스할 때 그는 항상 움직이고 있다.볼을 패스할 때 언제나 받을 준비를 하며 움직이고 있고 오늘 역시 그런 좋은 모습들을 보여주었다. 박지성은 계속해서 이동하면서 패스를 주고 받았고 선더랜드 수비진 틈을 누비고 다녔다. 그는 오늘 우리 팀에 많은 에너지를 주었고 그 점이 정말 보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