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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2/2012  Reported By Nick Coppack

복귀가 임박한 박지성

긴 시간 동안 재활에 힘을 쏟은 박지성이 이른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퍼거슨 경의 말에 의하면 박지성이 긴 터널을 지나 복귀가 임박했다.

박지성. 26세. 그는 지난 3월 블랙번 로버스와의 경기에서 뜻하지 않은 무릎 부상을 당했고 오랜 기간 동안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다. 이제 그가 돌아올 시간이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곧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퍼거슨 경은“박지성은 현재 1군 훈련에 참여하고 있고, 몇 주 안에 돌아올 것 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 아마 2주 정도면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밝혔다.

빠르면 오는 23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될 예정인 에버턴과의 경기에 피치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도 할 수 있다. 만약 이 예상대로 박지성이 복귀할 수 있다면 퍼거슨 경보다 기쁜 사람은 없을 것이다.

“박지성은 젊고 훌륭한 선수이다. 그의 복귀는 우리 팀에 엄청난 활력이 될 것이다” 라며 “그의 복귀는 우리 팀이 앞으로 나아가는데 필요한 더 많은 선택의 기회를 열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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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젊고 훌륭한 선수이다. 그의 복귀는 우리 팀에 엄청난 활력이 될 것이다” 라며 “그의 복귀는 우리 팀이 앞으로 나아가는데 필요한 더 많은 선택의 기회를 열어줄 것이다. (그의 복귀는) 좋은 소식이다”

- 알렉스 퍼거슨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