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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바쁜 일정을 즐기는 하그리브스

오웬 하그리브스는 보통 이맘때 즈음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곤 했지만, 지금은 복싱 데이 경기에 출전하기만을 고대하고 있다.

하그리브스는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선수 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겨울 휴가를 즐길 수 있었다.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로 옮겨 온 그는,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경기를 치르게 되었고 바쁜 일정을 즐길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한다.

“보통 이 기간에는 마이애미나 하와이의 해변가에서 약 3주 가량 휴가를 즐기곤 했다. 하지만 오히려 지금은 휴가를 즐기기 보다는 팀의 우승을 위해 일조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가 MUTV 에 말했다.

“동료들 말로는 이런 일을 겪지 못한 내게 아주 어려운 시기가 될 것이라고 한다. 처음 경험하는 크리스마스 시즌 일정이지만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

“이 시기가 타이틀 레이스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 모두 잘 알고 있다. 그러므로 모든 경기를 이겼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