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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Steve Bartram

오스만 부상, 타격을 입은 에버튼

에버튼은 일요일 올드 트래포드 원정을 앞두고, 미드필더 레온 오스만의 부상으로 전력에 큰 타격을 입었다.

올 해 26세인 오스만은 에버튼의 올 시즌 12경기 무패 행진에 주축이 되어 온 선수이다. 그러나 지난 주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발가락 부상을 입어, 6주간 결장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그의 결장은 큰 전력 손실이다. 그는 지난 리그 컵 대회에서 경기 시작 5분만에 발가락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그러나 남은 경기를 모두 뛰었고, 그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주었다. 상황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계속 경기하길 원했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에버튼 공식 웹사이트에 말했다.

“스캔을 해 본 결과, 뼈에 큰 금이 갔다. 4주에서 6주 동안은 결장 할 것으로 보인다.”

“오스만은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올 시즌 클럽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에버튼은 지난 풀럼 전에서 부상을 입은 레프트 백 레이튼 베인스와 더불어 오스만까지 부상으로 결장하게 됨으로써 전력에 누수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