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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복귀를 애타게 원하는 네빌

게리 네빌은 지난 9개월의 부상 기간을 털어 버리고 하루 빨리 경기에 복귀하기만을 애타게 기다린다.

유나이티드의 주장인 게리 네빌은 지난 3월 볼튼 전 때 입은 발목 부상 이후, 또 다른 부상이 겹치면서 오랫동안 스쿼드에서 제외됐었다.

그러나 지난 주 전문의를 만나보고 긍정적인 이야기를 들은 후, 네빌은 이제야 기나긴 터널의 끝이 보인다고 얘기한다.

“정말 경기에 뛰고 싶어 못 견디겠다. 다시 훈련에 합류했고, 크리스마스가 지날 때쯤이면 복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데일리 미러 에 밝혔다.

“정말 절망적인 나날이었지만, 동료들의 경기를 지켜보면서 자극을 받았다. 그들이 경기장에서 뛰는 모습을 볼 때마다, 바로 저 곳이 내가 있어야 할 곳이라고 생각했고, 이제 하루 빨리 복귀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