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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007  Reported by Nick Coppack

킨: 일에만 집중

로이 킨은 선더랜드가 박싱데이에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로 원정을 오는 맨유와의 경기에 앞서 감정에 치우쳐 있을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12년간 맨유 소속으로 선수 생활을 한 킨은 아직도 올드 트래포드에서 영웅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원정을 떠나는 맨유의 팬들은 의심의 여지 없이 그 선더랜드의 감독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수요일 오후에 펼쳐질 경기에서 드러낼 것이다.

하지만 36세의 킨은 맨유 팬들에게 너무 큰 반응을 기대하지는 말라고 경고했다.

"유나이티드는 훌륭한 팀을 가진 최고의 클럽이지만 우리는 프로다." 킨은 선더랜드 공식 웹사이트에서 "오랜 팬들의 행동에 휩쓸려서는 안될 것이다. 사사로운 감정을 가지고 해 낼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지금은 선더랜드에 대해서만 생각할 때이다. 우리는 경기에서 승리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승점이 필요하다. 나는 회상이나 하고 있을 만큼 한가로운 사람이 아니다."

킨의 팀은 최근 13경기에서 단 2승만을 거두고 있으며 지난 주말 경기 종료를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결승골을 내주며 레딩에게 패했고 이로 인해 강등권으로 내려앉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