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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3/12/2007  Reported by Steve Bartram

호날두를 제친 카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AC 밀란의 플레이 메이커 카카에게 명예로운 발롱도르 상 선정에서 밀렸다.

포르트갈 출신의 맨유의 윙어는 축구 기자단의 투표에서 277표로 2등을 차지하였고 카카는 444표를 차지하였으며 메시가 3등을 차지하였다.

이 상은 축구 선수가 개인으로 받을 수 있는 상으로는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올해 세계 축구에서 가장 최고의 선수를 찾는 상으로 인식되어 왔다. 이전까지 이 상은 올해의 유럽 축구 선수상으로 알려져 왔었다.

카카는 지난 시즌 밀란의 챔피언스 리그 우승에 큰 역할을 하면서 이 상의 후보로 오래 전부터 지목되어 왔었다.

그 브라질 출신의 선수는 4강전에서 맨유에게 일격을 가했다. 그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2골을 득점하고 산 시로에서 다시 한번 득점하며 밀란이 5-3으로 통합 승리를 거두며 결승전에 진출하게끔 했다.

그와 호날두, 메시는 다시 한번 피파 올해의 세계 축구 선수 상을 놓고 다시 한번 12월 17일에 격돌하게 되며 카카는 이 상 역시 수상할 것이 유력시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