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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클럽에 마치 오랫동안 몸담았던 것 같다. 더 많은 경기를 뛰고 싶고 상황이 좋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오언 하그리브스
08/12/2007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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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한 하그리브스

오웬 하그리브스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첫 몇 달간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는지도 모르지만, 새로운 곳에 정착하는데 어떤 어려움도 없었다고 말한다.

26세의 하그리브스는 맨유에서의 새로운 출발에 걸림돌이 돼왔던 근육 부상을 마침내 극복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최근 리그 다섯 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

경기장에서 점차 제자리를 찾아가면서, 그는 어떤 골칫거리도 없다고 MUTV 에 밝혔다.

“저는 이 클럽에 마치 오랫동안 몸담았던 것 같아요. 잉글랜드 국가 대표를 하면서 이미 많은 선수들을 알고 있었고, 또 국가 대표 훈련을 캐링턴에서 많이 했습니다. 올드 트래포드에서도 경기를 많이 했죠. 그래서 항상 익숙했습니다.”

“유나이티드의 선수가 된다는 건 제가 상상했던 것 이상이에요. 클럽의 조직, 사람들, 저를 대해주는 모든 사람들의 방식에 너무 놀랐습니다. 선수들의 실력, 스태프, 팬들과, 맨유의 경기 스타일, 이 모든 것들이 감명 깊었습니다.

“단지 하나 실망한 거라고는 제가 경기를 많이 못 뛴 것인데, 이제부터라도 바뀌길 바랍니다.”

부상에도 불구하고, 하그리브스는 퍼거슨 감독이 그 문제를 잘 해결해 줄 것을 알고, 안심했다.

“그는 지금까지 완벽한 감독임을 증명해 보였어요. 부상과 관련해, 언제 뛰어야 할지, 또 언제가 쉴 때인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모든 스태프들 역시 뛰어납니다. 그들은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고, 퍼거슨 감독님이 그 대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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