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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01/2008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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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리쉬와의 대결을 기대하는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은 화요일에 그의 제자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게 되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맨유 출신 선수가 아니라 맨유 감독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치기를 원하고 있는 에버딘 출신의 감독 알렉스 맥리쉬이다.

알렉스 맥리쉬는 알렉스 경이 에버딘을 지휘하던 시절 팀이 성공을 거두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 핵심 선수였다. 맥리쉬는 신년 초하루에 버밍엄을 이끌고 올드 트래포드 원정을 오게 된다. 이 경기는 맥리쉬 감독이 버밍엄을 맡아 치르는 7번째 경기가 될 것이다. 알렉스 경에게 맥리쉬는 감독에게 항상 믿음을 주는 선수였다.

"알렉은 에버딘에서 지도했던 훌륭한 선수들 중 한명이다." 알렉스 경은 "그와 윌리 밀러는 확실히 훌륭한 성적을 거둔 에버딘팀의 핵심 멤버였다. 나는 항상 알렉이 감독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그는 항상 경기를 잘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가 마더웰이나 하이버니안에서 감독을 하던 감독 초기 시절에 그는 항상 나에게 전화해서 내가 왜 어떤 변화를 주었는지 훈련 프로그램은 어떻게 짜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 물어 봤고 이곳에 항상 경기를 보러 왔었다. 그는 확실히 좋은 감독이 될 수 있는 자질을 가지고 있고 매우 영리하다. 그래서 나는 그의 성장에 기쁨을 느끼고 있다."

맥리쉬는 11월 말에 스코틀랜드 대표팀이 유로 2008 본선 진출의 기로에 서 있을 때 세인트 앤드류스의 지휘봉을 잡았다. 맥리쉬가 떠난 후 스코틀랜드는 이탈리아에 극적인 패배를 당하며 본선 진출이 좌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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