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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웨스에게 마지막 계약 제안

알렉스 퍼거슨 경은 클럽이 웨스 브라운에게 새 계약을 체결하는 것에 대해 마지막 제안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 수비수의 현재 계약은 내년 여름에 만료되고 1월 1일부터 그는 자유롭게 다른 팀과 협상을 시작할 수 있다. 알렉스 경은 그 28세의 선수가 올드 트래포드에 남기를 원한다면서도 결정은 브라운 자신에게 달려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에이전트와 몇번 회의를 걸친 끝에 그것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다. 몇몇 에이전트들은 함께 일하기 까다로운 편이다."

"그는 한번의 계약 제의를 거절하고 우리는 그에게 좋은 최종 제안을 제시했다고 생각한다. 이제는정말 그에게 달려있다. 우리는 다시 다른 계약을 제시하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가 그를 잃게될 가능성도 있고, 그렇게 된다면 실망스러울 것이다."

브라운은 클럽에 연습생으로 1996년 7월에 입단해 270경기에 출전하였다. 그 센터벡은 믿을만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오랫동안 팀을 위해 현재 뛰고 있는 것을 즐기고 있다. 그는 부상당한 게리 네빌의 오른쪽 수비수 자리를 잘 채워주고 있다.



웨스에겐 결정의 시간

"그는 한번의 계약 제의를 거절하고 우리는 그에게 좋은 최종 제안을 제시했다고 생각한다. 이제는정말 그에게 달려있다. 우리는 다시 다른 계약을 제시하지는 않을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