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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간 주전 경쟁은 상당히 치열하다. 반 데 사르는 물론 No.1 자리를 원할 것이고, 벤 포스터나 토마쉬 쿠시착 또한 그 자리를 노릴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경-
22/12/2007  Report by Gemma Thompson

새 계약에 동의한 에드빈

에드빈 반 데 사르는 1년 재계약에 동의했고, 이로써 2009년 여름까지 맨유의 골키퍼로 남을 것이다.

현재 37세인 노장 골키퍼 반 데 사르는 2005년 6월 이적 해 온 이후, 맨유의 골 문을 단단히 지키는 좋은 모습을 보여줘 왔다. 퍼거슨 감독은 그의 재계약에 대해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에드빈은 1년 더 클럽과 함께 할 것이다. 이건 코치로서가 아닌, 선수로의 계약이다. 그와 재계약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왜냐하면 그 동안 그의 꾸준함과 경험이 클럽에 많은 도움을 줬기 때문이다.”

“골키퍼 간 주전 경쟁은 상당히 치열하다. 반 데 사르는 물론 No.1 자리를 원할 것이고, 벤 포스터나 토마쉬 쿠시착 또한 그 자리를 노릴 것이다.”

그 동안 언론에서는 맨유의 골키퍼 코치인 토니 코튼이 무릎 수술을 받음으로써, 반 데 사르 가 골키퍼 코치 직을 이어 받을 지도 모른다는 보도가 있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이런 보도를 일축하며 토니 코튼은 계속해서 유나이티드에 남을 것이라고 한다.

“토니는 계속해서 남을 것이다. 그는 선수 시절 심각한 부상을 당했고, 최근 다시 대수술을 받았다.

“우린 그에게 완전히 회복된 후 경과를 지켜보자고 했다. 이런 종류의 수술은 회복이 잘 되기 때문에 벌써 결정을 내리기엔 너무 성급하다. 그리고 토니가 알아야 할 중요한 사실은, 결과가 어떻든 간에 그의 자리는 클럽에 언제나 남아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