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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12/2007  Reported by Gemma Thompson

호날두의 이른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그가 두 골을 넣어 에버튼 전에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말했다.

그 포르투갈 출신의 윙어는 22분에 멋진 중거리슛을 성공시키며 맨유가 1-0으로 앞서도록 했고 경기 종료 직전에 페널티킥 결승골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팀의 2-1승리를 결정지었다.

"나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매우 행복하다. 내 생각에는 아버지가 내게 이른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신 것 같다." 라고 경기 후 인터뷰에서 농담을 던졌다.

"제일 중요한 것은 팀이다. 경기는 매우 어려웠고 에버튼 선수들 역시 매우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며 위협적인 장면을 몇차례 연출해 냈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우리 팀이 더 잘한 것 같다. 전반전에는 그렇게 좋지는 못했지만 후반전에 들어서는 우리가 더 좋은 경기를 펼치고 많은 득점 기회를 만들어냈다. 내 생각에 우리는 충분히 승리할 만한 자격이 있다."

"우리는 이제 앞으로 많은 경기들을 치뤄내야만 하고 승리를 거두는 것은 항상 중요하다. 홈에서는 승리를 거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다가올 몇경기 동안 휴식시간이 별로 없기 때문에 그래서 계속해서 승리를 거두면서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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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골에 기뻐하는 호날두

"나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매우 행복하다. 내 생각에는 아버지가 내게 이른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신 것 같다. 앞으로 다가올 몇경기 동안 휴식시간이 별로 없기 때문에 그래서 계속해서 승리를 거두면서 리그 선두권을 유지하는 것은 중요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