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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6/12/2007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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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손과 하그리브스를 격찬하는 퍼거슨 감독

알렉스 경은 그의 리버풀 전 50번 째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던, 그러나 정작 본인들에겐 리버풀을 상대하는 게 처음이었던 선수들을 칭찬했다.

안데르손과 하그리브스는 경기 내내 쉬지 않고 유나이티드의 중원을 지배하며 스티븐 제라드를 꽁꽁 묶었고, 퍼거슨 감독이 리그 여섯 번의 안필드 원정 중 5승을 거두는데 기여했다.

“안데르손은 정말 뛰어나다. 그는 제라드에게 전혀 주눅들지 않았다.” 퍼거슨 감독이 MUTV에 말했다.

“난 안데르손이 경기 내내 정말 잘해줬다고 생각한다. 스티븐은 오늘 시종일관 침묵했다. 하그리브스 역시 좋은 경험을 했다. 두 선수 모두 훌륭하게 역할을 소화해냈다.”

안데르손과 하그리브스가 든든히 받쳐줌으로써, 유나이티드는 영리한 팀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었다. 라이언 긱스는 코너킥 찬스에서 높게 올리는 크로스 대신, 박스 외곽에 있는 웨인 루니에게 재치 있는 패스를 해 주었고, 루니의 슈팅을 카를로스 테베즈가  골로 연결, 리버풀에 승리를 거뒀다.

“라이언은 앞선 코너킥 상황에서도 똑 같은 기회가 있었다. 박스 코너에 하그리브스가 노마크 상태로 있었기 때문에 그를 이용할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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