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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7/12/2007  Reported by Gemma Thompson

루니의 득점행진을 바라는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은 선더랜드전에서 루니가 넣은 시즌 8번째 골이자 발목 부상에서 돌아온 뒤 6경기만에 넣은 첫 골이 또다른 득점 행진에 기폭제가 될 것이라 믿는다.

루니는 10월과 11월에 7경기 7골의 멋진 활약을 보였으며 같은 기간 국가대표 경기에서도 두 골을 득점하는 기염을 토했다.

11월 중순에 훈련장에서 부상을 당한 루니는 3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그 22세 선수의 득점 행진은 그로 인해 끝이 났지만 알렉스 경은 박싱데이에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펼쳐진 경기의 선제골이 그가 다시 득점 행진을 이어 가는데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감독은 MUTV에 "나는 이전에 스트라이커들이 그런 작은 흐름을 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적이 있다. 이것은 그가 복귀 후 6경기만에 넣은 첫 골이지만 그의 득점 행진은 계속되어 왔다."

"그가 최근에 부상을 당했고 그로 인해 1달 가량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그때 이후로 그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선더랜드 전에서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