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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4/12/2007  Reported by Nick Coppack

감독:호날두는 도둑맞았다

알렉스 경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그의 불공평한 "다이버"라는 평판으로 인해 풀햄전에서 완벽한 페널티 상황을 도둑맞았다고 믿고 있다.

호날두는 79분에 풀햄의 골키퍼 안티 니에미에게 반칙을 당했지만 랍 스타일스 주심은 그 포르투갈 윙어를 시뮬레이션을 이유로 경고를 주었다.

공을 너무 멀리에다 밀어놓고 스트라이커들이 달려가는 다른 비슷한 상황들과는 다르게 호날두는 컨트롤을 잃지 않을 것처럼 보였다. 니에미가 그의 발끝을 잡지 않았다면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3번째 골을 넣을 수 있었을 것이다.

"페널티 킥은 호날두가 다이빙을 했다는 심판의 판단에 의해 거부당했다. 그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왜 그가 다이빙을 하고 싶어하겠는가? 호날두는 확실히 공을 잡고 있었고 그는 골키퍼를 지나치고 있었으며 해트트릭을 기록할 수 있었다.... 이것은 이해할 수 없는 판정이다."

맨유의 감독은 또한 풀햄의 골키퍼 니에미가 심판을 꼬드겼다고 말했다.

"내 생각에 모든 골키퍼들은 그들이 공격수를 건드리지 않았다고 말하겠지만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심판의 몫이다. 이것은 잘못된 결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