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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경기는 자칫 맥빠진 경기가 될 수도 있지만, 어린 선수들에게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보여줄 대단한 기회이다."
-미키 토마스-

사진: 맨체스터 시티 리저브 경기 중 제임스 체스터와 샘 휴슨.
18/09/2012  Reported By Mickey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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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영스터들은 잘 해낼 수 있다

아마 몇몇 젊은 선수들은 로마 전 경기에 대해 흥분되어 있을 것이고, 난 그걸 당연하게 생각한다. 퍼스트 팀과 함께 원정을 떠나 그들과 함께 경기 경험을 쌓는 다는 것은 환상적인 일이다. 특히 파비앵 브랜디, 샘 휴슨과 제임스 체스터들 같은 선수들말이다. 그리고 한 번 맛보면 더 많이 원할 것이다.

목요일 새벽(한국시각) 경기는 이미 조 1,2위가 확정된 만큼 의미없는 경기가 될 지도 모른다. 그러나 젊은 선수들이 유럽 강팀을 상대로 그들의 실력을 입증 해 보이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아마 몸 풀기 시작해서 킥 오프할 때까지 어린 선수들은 흥분되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하는 복잡한 느낌일 것이다. 맨유처럼 위대한 클럽을 위해 뛴다는 것은 모든 선수들에게 항상 부담이 뒤따르고, 촉망받는 선수들 역시 그것을 극복해야 한다. 하지만 일단 경기가 시작되면, 난 그들이 곧 안정을 찾을거라 생각한다.

코벤트리 시티 전 패배는 선수들 마음 한 구석에 남아 있을 것이다. 그들은 그날 좋은 경기를 펼치지 못했지만, 이제 또 다른 기회가 왔다. 이렇게 빨리 커다란 두 번째 기회가 오는 경우는 흔치 않고, 선수들은 분명 반드시 뭔가 보여주고 싶어 애가 탄 상태일 것이다. 로마를 상대로 꼭 승리하라는 것이 아니라 좋은 경기력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다.

누군가의 지도가 필요하다면, 그들의 주장인 웨인 루니를 살펴라. 난 정말 주장으로써 그의 모습을 고대하고 있다. 올바른 모습으로 잘이끌어 줄 것이라 기대한다.

루니 스스로에게도 자랑스러운 일이 될 것이고, 평소 그의 모습보다는 좀 더 침착한 모습으로 대처할 책임도 더 느낄 것이다. 하지만 난 승리에 대한 루니 특유의 끈질김과 집념이 약해지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승리를 위해서라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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