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Steve Bartram

여느 경기와는 다른 빅매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잉글리시 축구에서 더할 나위 없는 라이벌인 리버풀 경기가 기다려진다고 했다.

올 시즌, 오히려 어려운 일정을 치르면 치를수록 보여준 리버풀의 발전은 그들을 진정한 프리미어 리그 우승 후보로 만들었다.

“이 경기는 지난 경기 결과 등 다른 어떤 영향도 받지 않는다. 이 두 클럽은 오랫동안 잉글리쉬 축구에서 숙명의 라이벌이었고, 그래서 다른 어떤 것에도 구애 받지 않을 것이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또 선수들의 기량이나 열성팬들, 그 모든 것들이 두 클럽을 서로 최고 라이벌이라고 여기게 한다. 리버풀 팬들의 열기는 그야말로 엄청나다. 특히 유나이티드를 상대 할 때는 더 그렇다. 그런 분위기를 견뎌내야 한다. 만약 그 분위기에 겁을 먹고 압도 당한다면, 그것으로 끝이다."

지난 주 레딩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지만, 리버풀은 주중 마르세이유 전 승리로 자신감이 고조된 상태이다. 그러나 알렉스 경은 만약 리버풀이 챔피언스 리그에서 탈락했다 하더라도 결코 그 결과를 기뻐하지만은 않았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 


열띤 선두 경쟁

“리버풀은 아직 한 경기를 덜 치렀다. 현재 3점은 큰 의미가 없다. 리그는 한참 진행 중이다. 지난 주 아스날은 우리에게 6점 앞서있었지만 지금은 단 1점이다.”

-알렉스 퍼거슨 경-

기자회견을 MUTV Online 로 시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