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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토너먼트였고 2주 반 동안 좋은 시간을 보냈다. 우리 선수들은 경기 스타일이 다른 팀과의 경기에서 많이 배웠으며 좋은 경험이 됐다. 우리는 내년 우승컵 방어전을 펼치기 위해 다시 이 자리에 설 것이다.”

- 앤디 웰시

18/09/2012  Reported by Steve Bartram

유소년 팀의 우승에 기뻐한 웰시

맨유의 유소년코치 앤디 웰시는 레즈 (Reds: 맨유의 애칭 ) 챔피언스 유스컵을 우승하고 매우 기뻐했다.

파비앙 브랜디는 지난 일요일 콸라룸프에서 유벤투스를 상대로 환상적인 결승골을 뽑아내면서 맨유의 첫 대회 우승컵을 안겼다.

“결과에 아주 만족한다. 그리고 선수들의 경기력에 굉장히 기뻤다.” - 웰시, 경기 직후

"선수들은 처음부터 팀의 전술을 훌륭히 이해했고 완벽한 결과를 만들어냈다. 우리는 오늘 굉장히 조심스럽게 경기를 했고 역습에 의존했는데 굉장히 효과적이었다.”

맨유는 C조에서 포르투와 보카 주니어스, 인터나시오날을 꺾었고 토너먼트에서는 바르셀로나, 플라멩고를 돌려보냈다.

상대팀의 뛰어난 선수들의 방출과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웰시는 이미 내년에 있을 타이틀 방어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환상적인 토너먼트였고 2주 반 동안 좋은 시간을 보냈다. 우리 선수들은 경기 스타일이 다른 팀과의 경기에서 많이 배웠으며 좋은 경험이 됐다. 우리는 내년 우승컵 방어전을 펼치기 위해 다시 이 자리에 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