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2 다음 » 

프락톤 파크 승리를 원하는 비다

네마냐 비디치는 맨유가 빨리 레딩전 좌절의 기억을 떨쳐버리고 16일 있을 포츠머스 원정에 집중하길 원한다.

13일 레딩과 개막전 무승부를 기록한 맨유는 포츠머스와 리그 2차전을 갖는다. 레딩전에서 맨유는 웨인 루니를 부상으로 잃었다.

그러나 비디치는 레딩전 실패를 자꾸 기억하기보다 다가올 해리 레드납 감독이 이끄는 포츠머스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경기에 대해서 너무 많이 생각하고 싶지 않다. 우리는 2점을 잃었다. 그러나 시즌은 길고 우리는 수요일에 다음 경기가 있다. 우리의 실수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 다음에는 득점을 할 것이다.” – 네마냐 비디치, 맨유티비

“원정 경기는 어렵다. 그러나 항상 이기기 위해서 원정을 간다. 승점 3점은 승점3점이다. 홈이나 원정이나 똑같다. 이것에 대해서 생각할 필요는 없다. 만약 이번 경기에 대해서 걱정을 한다면 전혀 좋은 것이 없다. 왜냐면 우리는 언제나 앞을 바라봐야 하기 때문이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