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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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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치, “우리에겐 전진뿐”

네마냐 비디치는 인터밀란에 패한 맨유의 경기력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맨유 수비진의 실수가 시즌이 시작한 후 나온 것이 아니라 지금 나온 것이 낫다고 인정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이끄는 맨유의 빈약한 수비진은는 인터밀란에 2-3으로 패한 결정적인 원인이었다. 비디치는 오는 5일(밤 11시, 한국시간) 커뮤니티 실드에서 맞붙을 첼시전을 최대한 빨리 대비하고 싶어한다.

“인터밀란전은 이번 시즌 가장 팀과 겨루는 첫 경기였다. 아마도 오늘의 실수가 일요일이 아닌 오늘 나온 것은 다행일 것이다. 오늘의 실수를 통해 배울 점이 있다.” – 네마냐 비디치, MUTV

“전반전에는 좋은 플레이를 펼치지 못했다. 후반전이 더 나았다. 우리는 상대보다 더욱 촘촘한 형태를 유지했지만 다음 경기에서는 더 잘하길 바란다. 우리는 전진해야만 한다.”

“아시아에서 우리가 나쁜 경기를 했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아시아 팀들은 분명이 인터밀란의 선수들보다 수준이 낮았다. 방금 말했던 것처럼 인터밀란전 실수는 시즌이 시작한 다음 나온 것보다 오늘 나온 것이 낫다.”

‘세르비아산 발전소’ 비디치는 맨유의 사기를 북돋는 첼시전 승리를 원하고 있다. 오는 5일 열리는 첼시전 승리는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컵 방어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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