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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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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을 느끼지 않는 테베스

카를로스 테베스는 맨유로의 이적을 완료함에 따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자신의 축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테베스의 이적을 두고 수 많은 방해물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의 올드 트라포드 이적은 결코 실현되지 않을 것으로 보였다.

이적 협상은 결국 모든 과정을 마쳤고 포츠머스를 상대로 한 맨유 데뷔전이 오는 16일 새벽(한국시각) ‘프라톤 파크’(포츠머스의 홈 구장)에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그는 데뷔전 기회를 잡을 가장 유력한 선수로 결정됐다.

웨인 루니의 부상 결장이 최전방에서 활약할 테베스에 큰 관심이 모이고 있지만 테베스는 자신이 부담감을 갖고 있지 않다고 확실히 표현했다.

“축구를 하면서 부담을 가져본 적이 없다. 내가 경기장에 나설 때마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은 경기를 즐기는 것 뿐이다.” – 카를로스 테베스, 캐링턴 훈련장에서 가진 비공개 인터뷰

“이번 기회는 나에게 있어 커다란 기회다. 웨스트 햄을 떠나면서 큰 상처를 받았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매력은 정말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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