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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테베스의 골이라고 퍼거슨 경은 주장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카를로스 테베스의 미세했지만, 결정적이었던 헤딩이 나니의 강력한 슛을 이끌었으니 골로 여겨져야 한다고 말했다.

포르투칼 윙어 나니는 폴 로빈슨을 지나는 강력한 슛을 토트넘 골망에 차 넣었지만, 텔레비전 리플레이는 아르헨티나 동료인 테베즈의 머리에 아주 약하게 반사된 것을 보여주었다.

세부사항은 그때 그리 문제가 되지 않았고, 단지 맨유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었다는 사실만이 부각되었을 뿐이었다. 하지만, 과거에 중앙 공격수였던 알렉스경은 이 골은 테베스 골로 기록 되었어야 했다고 말했다.

“카를로스 테베스의 헤딩이 골을 결정지었습니다”라고 <스카이 스포츠>에 말했다. “그 슛은 너무나도 대단했기 때문에 어떻게든 들어갔겠지만, 개인적으로 중앙 공격수의 임무를 수행한 테베즈의 골 같습니다."

맨유의 감독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슛이 웨스브라운에게 막히고 이것이 페널티킥이라고 주장하는 토트넘의 주장에 반박하였다.

“그 당시에 토트넘 선수들은 너무 많이 항의한 나머지 저도 처음엔 페널티킥인줄 알았습니다”라고 퍼거슨 경은 말했다. “그러나 저는 확신합니다. 웨스는 공이 자신의 가슴에 맞았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공을 맞았을 당시에 그의 손이 반사적으로 튀어나온 것이지 분명히 가슴에 맞았습니다. 확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