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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명예의 전당 헌액 후보가 된 스콜시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폴 스콜스가 영국 국립 축구 박물관 명예의 전당 2007년 신규 헌액 후보로 채택되었다.

32세의 선수는 지난주 1-1로 포츠머스와 비긴 경기에서 리그 96번째 골을 터뜨리면서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 리그 최다 득점자가 됐다.

그는 이제 명예의 전당 헌액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다른 6명의 후보들은 곧 발표될 예정이다.

<BBC>의 풋볼 포커스 프로그램에서 시청자들은 9월 1일에 치뤄질 명예로운 명예의 전당에 투표를 통해 헌액될 인물이 누굴지 질문을 받게 될 것이다.

이 투표의 승자는 11월 15일에 맨체스터의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질 특별 기념식의 주인공이 된다.

명예의 전당은 이제 6년째를 맞이 했으며 선수들과 감독들이 헌액되고 있는데 지금까지 조지 베스트, 보비 찰튼 경, 스탠리 매튜 경, 빌 샹클리 등이 헌액되었다. 매년 새로 헌액되는 인물은 알렉스 퍼거슨 경과 게리 리네커, 고든 테일러 등으로 구성된 패널들에 의해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