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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Nick Coppack

루니 회복 기원한 레딩 두베리

레딩의 수비수 마이클 두베리는 웨인 루니의 부상으로 자신이 비난을 받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왼발의 골절상을 당한 루니는 정밀 촬영결과 앞으로 두 달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밝혀졌다. 루니는 지난 13일 새벽(한국시각)에 열린 레딩전에서 두베리에게 발을 밟힌 것으로 보이며 부상을 입었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레딩과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그것은 완벽한 사고였다.” – 마이클 두베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잉글랜드 대표팀을 위해서라도 그가 최대한 빨리 회복하기를 희망한다.”

“그는 이미 부상의 충격을 받았고 나는 그것이 어떤지 잘 알고 있다. 시즌 첫 경기에서의 부상은 더욱 실망스럽다. 지금 그는 회복을 위한 긴 싸움에 직면해있다.”

전 첼시 선수인 두베리는 루니에게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고 리오 퍼디난드를 통해서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