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비야레알로 이적한 로시

맨유는 20세의 주세페 로시를 스페인 비야레알로 이적하는데 합의했다.

이탈리아 21세 이하 대표선수이기도 한 로시는 지난 시즌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세리아 A 파르마에서 임대생활을 보냈다. 그는 파르마에서 19경기에 출전해 9골을 넣기도 했다.

맨유의 언론 담당관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맨유는 주세페 로시의 영구 이적에 대해 비야레알과 합의점에 도달했다. 이적료는 밝히지 않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이 이적 계약은 메디컬 테스트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메디컬 테스는 3일 스페인에서 가질 것이다.”

로시는 지난 2004년 7월 이탈리아의 파르마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그는 이적과 동시에 깊은 인상을 심어주며 2군 팀에 합류했고 19경기에 출전해 13골을 넣었다.

그는 뛰어난 경기력으로 2004년 11월 1군으로 빠르게 올라설 수 있었다. 그는 칼링컵 크리스털 팔라스전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고 이 경기에서 맨유는 2-0으로 이겼다.

그는 13경기에 더 나와 네 골을 추가했다. 그러나 그는 맨유의 1군에서 정기적인 출장기회를 얻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