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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것은 정말 환상적인 일이다. 새 시즌을 시작하기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다.”

– 웨인 루니
22/01/2009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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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시즌 빨리 시작했으면”

웨인 루니는 2007/08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앞둔 시점에서 얻은 ‘커뮤니티 실드’ 우승으로 더 많은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루니는 맨유의 세 번째 승부차기 키커였고 당시 에드빈 판 데르 사르 골키퍼는 첼시의 모든 승부차기를 막아낸 상황이었다.

“또 다른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것은 정말 환상적인 일이다. 새 시즌을 시작하기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다.” – 웨인 루니, <스카이스포츠(SkySports)>

“시즌이 시작하기까지 기다릴 수가 없다. 이미 오랫동안 쉬었기 때문에 빨리 그라운드로 돌아가고 싶다.”

라이언 긱스는 전반 35분 맨유의 선제골을 넣었고 첼시는 전반 45분 새로 영입한 플로렌트 말루다가 동점골을 넣었다. 두 팀은 모두 후반전에 골을 넣지 못했고 경기는 결국 승부차기로 돌입했다.

“후반전에는 경기의 흐름이 약간 죽었다. 그렇지만 우리가 이겼고 정말 기분이 좋다. 첼시는 정말 좋은 팀이다. 누구도 그들을 상대로 쉬운 경기를 할 수는 없다. 경기 결과는 이미 결정됐지만 그들은 좋은 경기를 했다. 우리가 운이 있었을 뿐이다. 에드빈은 승부차기에서 세 차례나 선방을 보여줬다.”

또한 루니는 ‘아시아투어’가 약간의 경기력을 찾는데 도움이 됐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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