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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de by Steve Bartram

호날두는 그의 뒤꿈치를 찧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그의 3경기 출장 정지와 잠시동안 맨유에 기여 할 수 없다는 것에 실망한다고 밝혔다.

포츠머스 전에서 리차드 휴즈와의 충돌 이후 퇴장을 당한 이후 포르투칼 윙어는, 일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맨시티한테 1-0으로 지는 것을 바라보기만 해야 했다.

그리고 지난시즌 챔피언팀이 3경기동안 단 2점만 승점을 추가함으로써, 호날두는 팀을 돕고 싶어 근질근질 하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맨유를 위해 뛸 수 없다는 사실이 실망스럽고 슬픕니다. 특히 우리가 지금 이기지 못할 때에는요”고 Daily Mirror에서 이같이 밝혔다.

9월 15일있을 에버튼전 경기 전 까지 경기를 출장할 수 없는 그는, 팀이 그의 결장에도 계속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저는 시즌 출발이 안 좋아도 맨유에 긍정적이고 신뢰를 갖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상황은 변할 것이고 우리에게 좋게 작용할 것입니다.”



로니는 팀의 미래에 자신이 차 있다.
“저는 시즌 출발이 좋지 않아도 맨유에 긍정적이고 신뢰를 갖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은 변할 것이고 우리에게 좋게 작용할 것입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