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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가라앉은 호날두의 부상 공포

9일(한국시간) 열린 글렌토란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결장은 단지 가벼운 발목 부상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포르투갈 출신의 호날두는 ‘디 오발(The Oval)’ 스타디움에서 열릴 글렌토란전에 출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그는 8일 아침(현지시간) ‘디 오발’ 스타디움이 있는 벨파스트로 이동하지 않은 것이 분명하다.

클럽의 대변인은 “크리스티아누는 가벼운 발목 부상으로 오늘 밤에 있을 글렌토란과의 친선경기에 나서지 않는다. 그는 주의 차원에서 맨체스터에 남았다.”

“그는 금요일에는 훈련을 할 것이며 13일 새벽 1시(한국시각)에 열릴 레딩전에는 출장할 것이다.”

이 소식으로 알렉스 퍼거슨 경은 더욱 힘을 얻을 것이다. 알렉스 경은 무릎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폴 스콜스를 또 다른 친선경기인(스코트 톰슨의 감사경기) 던펌라인전에 출격시킬 수 있다. 이 경기는 MUTV 온라인에서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