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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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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출장정지는 부당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그가 지난주 포츠머스 전에서 퇴장당하면서 3경기 출장정지를 받게 된 것이 부당하다고 느끼고 있다. 왜냐하면 그는 포츠머스 선수들로부터 도발을 당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22세의 호날두는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포츠머스의 리차드 휴즈와 싸움을 벌여 퇴장당했다.

하지만 크리스티아누는 그가 경기 내내 끊임없는 파울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경기의 심판이었던 스티브 베넷 주심이 파울을 선언하지 않으면서 경기 내내 격양되어 있는 상태였다고 말했다.

"3경기 징계는 부당한 것이기 때문에 매우 짜증이 납니다."
 
"나는 도발을 기꺼이 참아낼 수 있어요. 하지만, 어느 선까지만입니다." -호날두, <데일리미러>

"포츠머스 전에서 그 선을 넘었어요. 그것은 불합리한 것이었습니다."

알렉스 퍼거슨경은 말하길 호날두는 포츠머스가 쳐놓은 "덫에 걸린" 것이 잘못이며, 그에 대해 대응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고의성 짙은 늦은 태클 등 경기장에서 그에게 일어난 일들은 옳지 않았다"고 말하며 호날두를 감싸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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