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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훌륭하게 시즌을 마쳤고 올 여름에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 누구도 이런 느낌을 깨트릴 수 없다. 이런 것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우리는 우승 타이틀을 지키기 위한 모든 것을 할 것이다.”

- 리오 퍼디난드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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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의 자신감을 보인 퍼디난드

리오 퍼디난드는 맨유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타이틀을 지켜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싸울 것이라고 주장한다.

첼시와 아스널, 리버풀은 각자의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바쁜 여름을 보냈다. 그러나 리오 퍼디난드는 새 시즌을 앞두고 이런 소식에 쉽게 흔들리는 선수가 아니다.

“우리의 챔피언 타이틀을 쉽게 포기할 이유가 없다. 지난 시즌 훌륭하게 시즌을 마쳤고 올 여름에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 누구도 이런 느낌을 깨트릴 수 없다. 이런 것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우리는 우승 타이틀을 지키기 위한 모든 것을 할 것이다. 그러나 물론 우승하기 어려운 시즌이기는 하다.” – 리오 퍼디난드

맨유의 강력한 라이벌들은 새 시즌을 앞두고 전력 보강에 힘썼다. 그러나 퍼디난드는 레즈(Reds:맨유의 애칭)가 새로 영입한 선수들이 더 빨리 팀에 적응하고 알렉스 퍼거슨 경에게 강점을 선사하길 원하고 있다.

“다른 팀이 선수 영입에 큰 돈을 쏟아 부었다는 사실이 질문을 만든다. 그런데 그들이 잘 섞일 것 같은가? 아니면 그들이 더 나은 팀이 될 것 같은가? 그들의 감독이 선수들의 부담을 덜어주는데 더 어려움을 느낄 것인가? 그들의 감독이 새 선수들을 가지고 마술을 부릴 것인가?”

“이런 것들은 만약이라는 가정이 붙어야 하는 일들이다. 크리스마스 때 쯤이면 우리는 누가 새로 영입된 선수들을 잘 활용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우리는 매우 경험이 많다. 그래서 새로 영입된 선수들이 우리가 원하는 대로 한 발짝 앞서게 해주길 바란다. 첼시나 다른 팀들이 무엇을 했는지는 전혀 상관없다. 나는 우리가 한 일이 행복하고 이것이 내가 집중을 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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