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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라이스 프리미어 리그
올드 트라포드, 8월 13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

레딩 0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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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맨유 0 레딩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리그 개막전에서 레딩을 상대로 득점 없는 무승부를 기록하며 실망스러운 출발을 했다. 또한 웨인 루니는 발 부상을 당했다.

교체 투입된 데이브 킷슨이 퇴장 당한 ‘로얄스(Royals:레딩의 애칭)’는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준 마르커스 하네만 골키퍼에 큰 빚을 졌다. 하네만 골키퍼는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맨유의 슈팅을 모두 막아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효율적인 축구를 하는 레딩을 상대로 이를 악물고 나섰고 셀 수 없는 득점 기회가 왔지만 잡지 못했다. 스티브 코펠이 이끄는 레딩을 무너트리지 못한 좌절감은 루니의 부상 손실로 더욱 커졌다. 루니는 전반전을 마치고 새로 영입한 나니와 교체됐다.

알렉스 경은 ‘로얄스’를 상대로 올 여름에 영입한 선수들을 선발 출장시키지 않았다. 교체 출전 선수에도 오로지 나니만 이름을 올렸을 뿐이었다. 이는 안데르송과 하그리브스, 테베스가 올드 트라포드에 나서지 않는 것을 뜻하며, 맨유 팬들에게 아주 친숙한 선수들이 챔피언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는 것을 의미한다.

게리 네빌의 계속된 부상으로 웨스 브라운이 오른쪽 수비수로 나섰고 미카엘 실베스트르가 왼쪽 수비수로 출장했다. 이에 파트리스 에브라는 오른쪽 미드필더로 나서 측면 공격수의 역할을 했다. 그는 프리시즌을 치르는 동안 이 위치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맨유의 전반전 득점 기회는 9분이 지나면서 찾아왔다. 루니는 캐릭의 긴 패스를 받기 위해 뛰어나갔지만 하네만 골키퍼에 의해 가로막혔다. 1분 후 캐릭은 강력한 발리 슈팅을 날렸지만 골대를 넘겼고 15분 후에도 또 다시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잉글랜드 국가대표이기도 한 캐릭은 상대의 페널티 지역 안쪽에 있던 웨스 브라운에게 패스를 했지만 레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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