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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라이스 프리미어리그
프라톤 파크, 8월 16일

포츠머스 1
벤자니(5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스콜스(15’)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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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포츠머스 1 맨유 1

4일간 두 차례의 좌절을 안기는 무승부, 맨유의 포츠머스전 1-1 무승부는 리그 개막전서 레딩과 0-0 무승부를 거둔 것과 비슷했다. 맨유가 공 점유율을 높이며 수 많은 득점 기회를 잡았으나 골로 연결시키지는 못했다.

2무승부로 선두와 승점 4점차가 나기 시작한 것은 맨유의 우승 방어전을 시작하는 방법이 아닐 것이다. 게다가 최악의 상황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퇴장을 당했고 앞으로 세 경기인 맨체스터 시티, 토트넘 홋스퍼, 선덜랜드 전에 나설 수 없다는 것이다.

최근 프리미어리그가 발전해 온 만큼 좋은 출발은 우승을 위해 필수적인 것이 분명하다. 지난 개막전에서 스티브 코펠 감독의 레딩과 무승부를 거뒀기 때문에 포츠머스전 승리는 더욱 중요한 상태였다.

그러나 맨유는 포츠머스와의 지난 네 경기에서 승리를 얻는데 꽤 어려움을 겪었다. 포츠머스와의 상대 전적을 보면 맨유의 고전은 이미 예상할 수 있었던 것이다. 포츠머스는 지난 네 경기에서 맨유에 세 차례나 승리를 거뒀다.

웨인 루니의 부상 결장은 맨유 공격진의 날카로움을 뭉툭하게 만들었다. 대신 카를로스 테베스가 루니 대신 선발 출장할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었다.

경기 시작 10분까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인 테베스는 열정과 에너지를 보여주며 활발한 몸놀림을 보였다. 그러나 그는 곧 최전방에 고립됐지만 전반 15분 선제골을 만들어 주는 장면은 훌륭한 모습이었다.

프리미어리그에 처음으로 선발 출장한 나니는 왼쪽 공간을 잘 활용했고 페널티 지역에 있는 테베스를 향해 크로스를 올렸다. 테베스는 이 공을 받아 침착하게 몸을 돌렸고 페널티 지역으로 달려들어오는 폴 스콜스에게 패스를 내줬다. 스콜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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