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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엔드 파크, 8월 8일

던펌라인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

이글스(23’), 긱스(35’), 루니(60’, 87’)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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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던펌라인 0 맨유 4

맨유가 크리스 이글스, 라이언 긱스, 웨인 루니(2골)의 득점에 힘입어 던펌라인에 4-0 승리를 거뒀다. 이 경기는 스코트 톰슨을 위한 감사 경기였다.

1군 코치인 마이크 펠란이 맨유를 이끌었고 기대를 모은 폴 스콜스는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스콜스의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무릎을 다친 후 약 2주 만에 출장을 했고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그는 새 시즌을 앞두고 준비가 잘 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처음으로 맨유에서 선발 출장한 오언 하그리브스 역시 65분을 뛰며 견고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크리스 이글스는 경기 시작 13분 만에 분위기를 맨유쪽으로 끌고 온 슈팅을 기록했다. 라이언 긱스의 정확한 크로스는 이글스에게 연결됐고 그의 슈팅은 골대를 살짝 빗나갔다.

7분 후 던펌라인의 측면 공격수 모리슨은 깔끔한 발리 슈팅으로 맨유의 골대를 살짝 넘기며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홈 팀인 던펌라인은 화려한 선수들로 구성된 맨유를 상대로 쉽게 슈팅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전반 23분 레즈(Reds:맨유의 애칭)의 높은 수준은 선제골을 만들어 냈고 여기에는 던펌라인의 톰슨이 관계돼 있었다. 톰슨은 실수를 하며 긱스의 스루패스를 막아내지 못했고 이글스가 차분하게 선제골을 넣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웨인 루니는 라이언 긱스에게 정확한 패스를 넣어주며 홈팀을 상대로 변함 없는 실력을 증명했다. 루니의 패스를 받은 긱스는 전반 35분만에 상대의 머도치 골키퍼를 통과하는 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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