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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2/2008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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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관대함을 지적한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경은 프리미어리그 심판들이 뒤늦은 태클을 처벌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며 걱정했다.

올 시즌 맨유의 첫 두 경기인 레딩전과 포츠머스전에 모두 레드 카드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알렉스 경은 심판들이 이런 문제에 충분히 엄중하지 않다고 말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포츠머스전에서 보복행위로 퇴장을 당했다. 이에 대해 알렉스 경은 호날두가 계속해서 반칙을 당했다고 믿고 있지만 호날두의 반응을 용서하지는 않았다. 알렉스 경은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는 선수들이 좀 더 보호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느낀다.

“또 다시 실망스러운 날이었다. 심판은 당시의 장면을 정확히 볼 수 있는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호날두에게 레드 카드를 줄 수 잇었다. 그것이 잘못된 결정이라고는 말하지 않겠다. 누군가가 상대방의 머리로 손을 올리거나 어떤 행위를 한다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될 지는 뻔하다. 호날두는 보복행위를 했기 때문에 처벌을 받았다. 누구도 그렇게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상대 선수는 호날두의 목 주위를 쥐어잡았다. 나는 꽤 선명하게 그 장면을 봤고 심판은 단지 거기에 서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 알렉스 퍼거슨 경, 17일 기자회견

“요즘에 보는 모든 코너킥에서 선수들은 매번 거칠어진다. 모든 팀이 그렇게 하고 있다. 이런 행위는 반드시 처벌이 돼야 한다. 그러나 아무런 처벌도 없다. 심판들이 매번 눈을 감아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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