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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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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세 문제 해결되어 기쁜 레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가브리엘 에인세는 화요일에 프리미어리그 배심원들이 유나이티드의 손을 들어주면서 리버풀로 이적하기 위해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냈던 소청을 거절당했다.

29살의 왼쪽 수비수인 가브리엘 에인세는 자신이 안필드로 이적하는 것을 허가받아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 리버풀로의 이적은 1962년에 이적한 필 키스날 이후에 성사된 적이 없다- 왜냐하면 그의 에이전트들이 유나이티드로 받은 서한에는 유나이티드가 일정 금액 이상의 이적료가 충족된다면 그를 다른 클럽으로 보내줄 것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에인세는 유나이티드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선수인 에인세에게 리버풀이 제시한 제안을 거절한 이후 법적인 조언을 받았지만, 프리미어리그가 화요일에 판결하기를 서한은 "확실히 이것은 해외리그로의 이적애만 해당되는 것이다" 라는 것이다.

프리미어 리그 사무국은 토요일 오후에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프리미어 리그 배심원들이 양측에서 제출된 증거들을 토대로 판단한 결과 이 선수의 소청을 기각하기로 했음을 선언합니다."

유나이티드의 대변인은 <ManUtd.com>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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