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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더비에서의 데뷔전은 지금까지 제 경력에서 제일 중요한 순간이었다. 그러나 이기지 못해서 실망했다. 내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하고 싶었다. 앞으로는 더 많은 승리를 거둘 것이라고 확신한다.”

- 오언 하그리브스
22/01/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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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에 실망한 자랑스러운 오언

오언 하그리브스는 지난 19일 맨유 데뷔전을 치르기 위해 ‘이스트랜즈(Eastlands:맨체스터 시티 홈구장의 애칭)’에 올라선 것이 자신의 축구 경력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었다고 말한다.

오언의 무릎 부상은 자신의 데뷔전을 지연시켰고 이로 인해 오언은 큰 실망을 했다.

그는 맨체스터 더비에 출격할 수 있을 만큼 회복되었고 이 경기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부진한 경기력을 보였던 맨체스터 시티는 1-0 승리를 가로챘고 이는 맨유에게 큰 실망을 안겨줬다.

하그리브스는 자신의 데뷔전을 즐겼고 팀이 지난 15년간 최악의 출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초반 부진을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표현했다.

“맨체스터 더비에서의 데뷔전은 지금까지 제 경력에서 제일 중요한 순간이었다. 그러나 이기지 못해서 실망했다. 내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하고 싶었다. 앞으로는 더 많은 승리를 거둘 것이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골을 넣어야 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그 찬스들을 살리는 것이다. 우리는 찬스를 만들었지만 활용하지 못했다. 우리는 한 골이나 두 골을 넣을 수 있었지만 그러지 못했고 그러한 부분이 고쳐져야 할 부분이다.”

“로니(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와자(웨인 루니)가 결장했고 그들은 우리의 키 플레이어다. 우리는 그들을 그리워할 것이지만 우리는 여전히 항상 경기를 이길 수 있을 만큼의 선수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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