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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Nick Ju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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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복귀가 기쁜 피케

스페인 출신 수비수인 제라드 피케는 새 시즌을 앞두고 맨체스터로 돌아와 1군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고 있는 것을 기뻐하고 있다.

피케는 레알 사라고사 임대를 마치고 맨유로 돌아왔다. 피케는 사라고사가 6위로 마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고 사라고사를 앞선 팀은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세비야, 발렌시아, 비야레알 뿐이다.

그가 레알 사라고사의 주축 수비수로서 보여준 경기력은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알렉스 퍼거슨 경이 새 시즌을 앞두고 그를 다시 복귀시키는 촉진제 역할을 했다. 그는 맨유에서 리오 퍼디난드와 네마냐 비디치의 대역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운동선수 다운 짧은 머리 스타일을 한 20세의 피케는 맨유의 1군에 잔류할 수 있는 기회를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지난 시즌 맨유가 무엇을 이뤘는지를 봤다. 나는 자세를 낮추고 내가 현재 처한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 올해 맨유는 또 다른 훌륭한 시즌을 보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러한 맨유의 한 부분이 되는 것은 굉장한 일이다.”

피케 잉글랜드 축구의 템포가 스페인과 다르고 자신이 변해야 한다는 것을 인정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앞에 놓인 상황에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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