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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적응하는게 좀 더 어려울 거라고 생각해 왔어요. 하지만 나는 좋은 느낌을 받고 있고 경기도 그럭저럭 잘 해나가고 있어요."

-나니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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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에 적응한 나니

포르투갈 출신의 윙어 나니는 자신이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삶에 이렇게 빨리 적응하게 된 데에 대해 스스로 놀라고 있지만, 가까운 친구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안데르손의 도움이 매우 컸다고 말한다.

나니는 웸블리에서 첼시와 맞붙어 이겼던 커뮤니티 실드에서 교체로 투입된 이후에 유나이티드의 리그 초반 3경기에 모두 출장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20세의 선수를 미래의 좋은 유망주로 보고 있는데 그가 지금까지 약간의 부상과 경고에도 불구하고 유나이티드에 계속해서 더욱 많이 기여를 하고 있는 것은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이적해온 그 선수에게도 놀라움으로 다가왔다.

"나는 적응하는게 좀 더 어려울 거라고 생각해 왔어요. 하지만 나는 좋은 느낌을 받고 있고 경기도 그럭저럭 잘 해나가고 있어요." 그는 그가 U-21대표로 3-0으로 승리한 몰타와의 경기 이후 포르투갈 언론에 말했다.

"훈련 방식은 스포르팅에서 했던 것과 비슷해요. 제일 큰 차이는 선수들끼리 자체적으로 경기를 할 때에요. 왜냐하면 그들은 더 많은 노력과 열정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에요."

나니는 프리미어 리그 경기의 스타일과 영국 현지 생활에 적응하는데 그의 대표팀 동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부터 큰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크리스티아누는 내게 그 누구보다 훨씬 많은 도움을 줬어요"라고 그는 덧붙여 말했다.

"그는 정말 내게 도움을 줬고 경기장 밖에 있을 때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하는 친구입니다. 안데르손과 나는 서로서로를 돕고 있어요. 그는 매우 잘 해왔지만 아직 데뷔하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그가 데뷔하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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