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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Nick Coppack

깜짝 놀라게 만든 에드윈의 부상

에드윈 판 데르 사르는 네덜란드 국가 대표팀과 훈련하는 동안 그의 발을 다쳐 오늘 스위스와의 국가대표팀 경기에 불참할 수 있다.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판 데르 사르는 리버풀의 스트라이커 디르크 카윗과 충돌했다. 그리고 그는 즉각적인 치료를 요구했다.

"에드윈은 그의 발에 고통을 느꼈고 우리는 약간의 얼음을 발에 놓을 것이다"고 네덜란드 감독 마르고 판 바스텐이 어제 저녁에 말했다.

"우리는 결과를 지켜볼 것이다. 그러나 만약 상황이 좋지 않다면 다른 골키퍼를 출전시켜야할 것이다."

알렉스 경은 부상이 그리 심각하지 않기를 바랄 것이다. 그래야 판 데르 사르는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토트넘과의 경기를 참가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토마시 쿠슈차크가 스탬포트 브릿지에서 첼시를 상대로 0-0으로 비겼을 때 깔끔한 방어를 한 5월 이후 그의 첫 번째 출장을 하게 될 것이다.

이런 시나리오라면 2008년까지 계약되어 있는 또다른 후보 골키퍼인 벤 포스터와 함께 벤치에는 이적해 온 21살의 예비 서수인 톰 히튼도 볼 수 있을 것이다. 히튼은 유나이티드에서 아직 1군으로 출장하지 못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들

에드윈 판 데르 사르
나이:36
국가:네덜란드
경기출장:102

토마시 쿠슈차크
나이:25
국가:폴란드
경기출장:13

벤 포스터
나이:24
국가:잉글랜드
경기 출장:0

톰 히튼
나이:21
국가:잉글랜드
경기 출장: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