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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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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날아오르길 원하는 이글스

크리스 이글스는 1군에서의 삶에 만족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시즌 첫 승을 거둔 선수단에 도움이 되겠다고 결심했다.

21세의 이글스는 5경기 중 3경기에서 득점하면서 인상적인 프리시즌을 보낸 뒤 유나이티드의 시즌 초반 4경기 중 3경기에 출전했다.

그리고 4월 달에 있었던 지난 시즌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할 때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첫 득점을 기록한 이글스는 앞으로 더 많은 출장 기회를 기대하고 있다.

"1군 소속으로 경기를 뛰는 것은 어떤 경기든 좋아요. 이 레벨에서 주중과 주말 경기의 일원이 되는 것은 환상적인 것이에요." – 크리스 이글스, MUTV

"프리미어 리그의 게임은 매우 빠르고, 플레이 할 때마다 경기가 돌아가는 것에 대해 즉시 적응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이 클럽에 있다는 것에 대해 자긍심을 느끼고 경기에 뛸 수 있어서 기뻐요. 경기에서 뛰는 매 순간을 즐깁니다. 내가 팀의 일원이 되어서 이번 시즌 다시 한번 팀이 성공적인 시즌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희망적으로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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