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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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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개막전에 당황하지 않는 코펠

전 맨유 선수였던 레딩FC의 스티브 코펠 감독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로얄스(Royals:레딩의 애칭)의 개막전에 어떠한 친분도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맨유에 패배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있다.

코펠 감독은 레딩을 8위로 끌어올리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프리미어 리그의 동료 감독들이 뽑은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힘든 시즌을 예상하고 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제한된 예산만을 사용한 레딩은 지난 시즌의 승승장구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걱정스러운 생각으로 초조하게 새 시즌을 기다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우리는 아주 어려운 시즌을 보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우리가 충분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싶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다른 팀만큼 많은 돈을 선수 영입에 사용하지 않았다.” – 스티브 코펠, 레딩FC 공식 홈페이지

리그 일정도 레딩에게 썩 좋지 못하다. 로얄스는 13일 새벽 1시 맨유와 상대하게 되며 첼시와 에버턴을 마제스키 스타디움으로 불러들인다. 분명히 어려운 출발이다. 그러나 코펠은 자신이 가질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얻어낼 것이라는 태도다. “(어려운 출발로) 우리가 할 수 있든 일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난 시즌과 다른 점이 없다. 지난 시즌 우리는 힘든 출발을 극복해냈다고 생각한다.”

지난 시즌 레딩은 미들즈브러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두며 출발했다. 그러나 아스톤 빌라와 위건을 상대로는 모두 패했다. 코펠이 선수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상당히 간단하다. ‘열심히 뛰어야만 한다.’ 그러나 맨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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