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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Nick Coppack

캐릭, “새 선수들 쉽게 적응”

마이클 캐릭은 올 여름 맨유가 영입한 선수들이 올드 트라포드에 적응하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캐릭은 1년 전 토트넘 홋스퍼에서 맨체스터로 이적하며 발생한 높은 이적료로 자신이 맨유에서 많은 것을 해야 한다는 큰 부담감을 짊어지고 있었다는 것을 안다. 탈의실에가면 정말 훌륭한 선수들이 많고 스태프들도 정말 친근하다. 누구나 빠른 시간안에 팀에 적응할 수 있다.” – 마이클 캐릭, MUTV

사실 캐릭은 이적 후 바로 적응을 했고 알렉스 퍼거슨 경의 선발출장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의 경기력을 아주 좋았고 지난 시즌 그보다 더 많은 선발출장을 기록한 것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웨인 루니 뿐이다.

현재 그는 맨유의 새로운 영입 선수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몇 경기를 치르고 나서 맨유가 정말로 나의 집처럼 편안하다는 것을 알았다. 여기에서 축구를 하는 것은 아주 재밌다. 왜냐면 맨유가 모든 것을 돌봐주기 때문이다. 여기서는 축구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할 필요가 없다. 선수들이 하루를 마치면서 경기장에서 무엇을 했는지 판정 받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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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캐릭

출장수: 49(4)
골수: 6

나이: 24
계약일: 2006년 7월 31일
전 클럽: 토트넘 홋스퍼, 버밍엄(임대), 스위돈(임대), 웨스트햄

“몇 경기를 치르고 나서 맨유가 정말로 나의 집처럼 편안하다는 것을 알았다. 여기에서 축구를 하는 것은 아주 재밌다. 왜냐면 맨유가 모든 것을 돌봐주기 때문이다. 여기서는 축구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할 필요가 없다.”

- 마이클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