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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공격적인 플레이가 많았고 우리가 무엇이 필요한지 확실히 알았다. 교체 선수 없이 모든 선수들에게 90분을 뛰게 하면서 이 11명의 선수들을 어느 포지션에 배치해야 되는지를 정확하게 알았다.”

- 알렉스 퍼거슨 경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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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시험에 감사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경은 맨유가 인터밀란전에서 보여준 특성 없는 수비진의 결점을 뉘우치고 있다. 그러나 그는 세리아A 챔피언인 인터밀란에게 받은 엄격한 테스트에 기뻐했다.

비교적 빠른 시간에 터진 데이비드 수아조(2골)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골은 인터밀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원정팀 인터밀란의 승리는 홈팀인 맨유 수비진의 헐거운 수비력 때문이었다.

‘아시아투어’ 네 경기에서 비교적 편하게 경기를 치렀던 알렉스 경은 로베르토 만시니 감독이 이끄는 인터밀란의 강력한 도전에 감사하고 있다.

“오늘 밤의 경기는 의미 있는 경기였다. 우리가 동양에서 치른 경기는 오늘 밤에 치른 경기만큼 높은 수준이 아니었다는 것을 이해한다. 분명한 사실이다. 그래서 인터밀란전이 필요했고 이런 빠른 템포의 경기가 필요했다.” – 알렉스 퍼거슨 경, MUTV

“인터밀란의 날카로움과 프로정신은 매우 뛰어났고 그들의 태클과 수비력은 아주 공격적이었다. 이런 형태의 경기를 치르는 것도 역시 필요하다.”

비록 전반전에 나타난 수비 실책이 비판을 받았지만 알렉스 경은 하프타임 이후 변화한 맨유의 수비진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특히 오는 5일(저녁 11시, 한국시간) 열릴 커뮤니티 실드 첼시전이 큰 의미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전반전에 우리 수비진은 꽤 열려있었다. 우리가 공을 뺏겼을 때 자신들의 위치를 잡지 못했다. 만약 이런 식의 수비를 한다면 우리는 질 것이다. 그러나 후반전에 우리 수비진은 진보한 모습을 보였고 훨씬 더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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