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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ed by Nick Coppack

맨유의 경기력을 칭찬한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경은 곤욕스러운 맨시티전 0-1 패배를 뒤로하고 오는 27일(한국시간)에 열릴 토트넘 홋스퍼전 승리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많은 맨유의 팬들처럼 알렉스 경 역시 맨시티의 수준 낮은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맨유가 맨시티에 패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코너킥을 했고 얼마나 오랫동안 공을 갖고 있었는지 모른다. 그러나 우리에게 결정적인 몇 차례의 기회가 있었다는 것은 안다. 경기 시작 10분만에도 찬스가 있었다.” – 알렉스 퍼거슨 경

“맨시티가 중앙선을 넘기 전에 선제골을 넣었어야 했다. 우리 자신을 비판해야 한다.”

이번 경기가 열린 이스트랜드에서도 개막전이 열렸던 올드 트라포드와 4일전 경기를 가진 프라톤 파크에서와 같은 경기 양상이 나왔다. 맨유는 공 점유율을 높이고도 득점에는 실패했다. 맨유는 올 시즌 세 경기에서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이것은 1991/92 시즌 이후 최악의 출발이다.

그러나 맨유의 경기 방식은 알렉스 퍼거슨 경에 큰 인상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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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전체를 보면 누구 하나 뛰어난 경기를 하지 않는 선수가 없다. 모든 선수들이 자신이 맡은 부분을 해내고 있다… 물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기는 것이고 오는 27일 토트넘 홋스퍼와 올드 트라포드에서 경기를 펼친다."

- 알렉스 퍼거슨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