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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는 선수들이 좋은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타켓 역할을 잘 수행했다. 이것은 선수들의 경기력을 정말 많이 향상시켰다. 우리가 이길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긴 여정이었다.”

– 알렉스 퍼거슨 경
22/01/2009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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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경: 사아가 그리웠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2일 새벽(한국시각)에 열린 선덜랜드전 루이 사아의 투입은 더 많은 공격 방향을 제공했다고 인정했다.

루이 사아의 교체투입은 활기가 없던 맨유의 경기력을 승점 3점으로 바꿔 놓았다. 그는 경기 종료 19분을 남기고 나니의 코너킥을 헤딩 골로 연결시켰다.

“루이는 선수들이 좋은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타켓 역할을 잘 수행했다. 이것은 선수들의 경기력을 정말 많이 향상시켰다. 우리가 이길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긴 여정이었다.” – 알렉스 퍼거슨 경, 경기 후 <세탄타(Setanta Sports)>와의 인터뷰

알렉스 경은 2007년 대부분을 부상으로 결장한 타겟형 스트라이커가 전방에 있는 것이 아주 좋은 현상이라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돌파력과 힘, 스피드를 보여줬다. 그는 맨유의 훌륭한 자산이며 지난 8개월간 그를 그리워했다.”

“그가 돌아와서 기쁘고 특히 오늘 승리를 선사한 점이 더 기쁘다. 그는 그 동안 잘 해왔다. 이 점에 대해서도 기쁘다. 오랫동안 전력에서 제외되면서 그는 이런 종류의 부상이 또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지만 다행히도 그는 괜찮다.”

알렉스 경은 사아를 투입하기 전 보여준 공격 작업을 슬퍼하면서 전방에 투입된 네 명의 공격수들이 서로 이해하지 못한 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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