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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17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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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맨유, 바비 경

바비 찰튼 경의 80세 생일을 맞아, ManUtd.com의 피쳐 에디터인 스티브 바트람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피릿 그 자체인 바비 찰튼 경에 경의를 표하고자 한다...

올드 트래포드의 남쪽 스탠드에 조용히 앉던, 15세 소년 바비 찰튼은 지미 머피의 사무실 밖에서 끈기있게 기다렸다. 맨유의 어시스턴트 매니저는 바비 찰튼을 한 케이스로 만들며, 소년이었던 그를 시니어로 끌어올렸다. 스타디움으로의 첫 방문에서 맨체스터에 계속해서 자리를 잡게 한 것이다.

그의 아버지가 마침내 사무실에서 그를 부르자, 수줍음 많고, 부드러운 목소리를 갖고 있었던 바비는 이렇게 말했다.

"여기 오고 싶어요 아빠. 딱 제 스타일이에요."

어떤 트리오도 생각하지 못했다. 어린 바비가 어떻게 될지, 그리고 그들의 대화가 훗날 바비 찰튼 경의 스탠드가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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