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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February 2017  Report by Mark Froggatt, video by Freya Rad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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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포드, 50번째 출전

마커스 래쉬포드는 생테티엔과의 경기를 기점으로 50번째 출전했다. 그의 데뷔 후, 같은 무대에서 거의 1년이 지났다.

래쉬포드는 목요일에 열린 올드 트래포드 1차전, 후반전에서 벤치에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번 경기에서 즐라탄의 세 골 중 두 번에 재빠르게 어시스트를 했었다.

래쉬포드는 이제 맨유 선수로 통산 50번의 출전을 기록했으며, 지난 1년간 센세이셔널한 등장의 주인공이었다. 아카데미를 졸업한 그가 영국 축구의 가장 빛나는 별 중 하나가 되는 과정이었다.

래쉬포드의 첫 1년에 대한 팬들의 반응

래쉬포드의 맨유 50번째 출전을 기념하며, 팬들의 반응을 만나보았다. 우린 올드 트래포드에서 팬들을 만나 이야기를 잠시 나누었다. 영상에서 만나보자.

무리뉴 감독의 반응

"지난 시즌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아무도 그를 몰랐어요. 래쉬포드가 등장했고, 그의 영향력은 놀라웠습니다. 이번이 어려운 시즌일 겁니다."

"하지만 성장하고, 안정화되고, 강해지고 있습니다.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전술 면에서도요. 래쉬포드는 거의 모든 경기에 출전하고 있습니다. 때론 선발에도있고, 벤치에도 있죠. 그에겐 좋은 경험입니다. 19살의 소년이고, 분명히 그는 놀라운 미래가 앞으로 펼쳐질 겁니다."

래쉬포드의 첫 시즌

래쉬포드는 지난 시즌의 유로파리그 미틸란과의 32강전에서 처음으로 시니어무대에 섰다. 그는 원래 벤치에 있던 선수였지만, 마샬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 후, 래쉬포드는 해당 경기에서 두 번의 득점을 했고, 맨유 팬들이 선정한 MOM이 되기도 했다.

맨유에 혜성처럼 나타난 래쉬포드는 프리미어리그 아스널과의 라이벌전에 또 한 번 모습을 드러냈고, 2015/16 시즌에 18번의 출전으로 마무리지었다. 8번의 득점을 했고, 웸블리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FA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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