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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017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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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팬들, 올드 트라포드를 찾다

지난 1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 구장 ‘꿈의 극장’ 올드 트라포드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다. 한국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보기 위해 찾은 붉은 심장을 가진 이들이었다.

곽지혁(26)씨를 비롯한 12명의 팬들은 한국을 출발해 20시간 가까이 날아 맨체스터 땅에 밞을 딛었다. 맨유의 경기를 보겠다는 일념, 올드 트라포드에 발도장을 찍겠다는 일념으로 긴 여정을 함께한 이들이다.

이들 중에는 서로 처음 만나는 이들도 있었다. 하지만 ‘맨유’라는 공통분모는 이들을 단단히 묶었다. 맨유와 리버풀의 경기가 펼쳐지기 이틀 전에 맨체스터에 도착한 이들. 일찌감치 도착한 이유는 경기장을 둘러보기 위해서였다.

잉글랜드 축구 구단 중 가장 멋진 경기장과 체계화된 투어 프로그램 그리고 박물관을 보유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하루종일 시간을 보낸 곽지혁씨를 만나봤다.

어떻게 맨체스터를 찾고, 올드 트라포드의 스타디움 투어를 참관하게 되었나요? 
축구를 좋아하는 이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좋아하는 이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왔습니다. 다양한 경기가 있지만 맨유와 리버풀의 경기를 보고 싶었고, 경기에 앞서서 선수들이 직접 사용하는 공간까지 둘러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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