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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pril 2017  Report by Ryan Grant. Video by Steve Bibby

14각도에서 본 래쉬포드의 골

지난 일요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첼시를 상대로 2-0 대승을 거두었으며 개막골은 마커스 래쉬포드의 발 끝에서 터져나왔다.

이 어린나이의 스트라이커는 경기 시작 8분여만에 상대의 골문을 뚫으며 경기를 주도하였고 올드 트래포드의 관중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이 날 두번째 골을 넣은 안데르 에레라의 뛰어난 패스를 받은 래쉬포드는 첼시의 수비수 David Luiz를 제치고 차분하게 골키퍼를 피해 구석으로 공을 차 넣었다.

경기 이후 기자회견장 자리에서 골에 대해 묻자 무리뉴는 이렇게 말했다: "마커스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치룬 FA 컵 경기에서도] 후반전에 똑같은 기회를 잡았었죠. 심지어 그 때는 10명밖에 없었구요. 그는 다른 수비수들보다 더 빠르기 때문에 항상 그들을 제치고 기회를 잡습니다. 오늘은 경기 초반에 골을 득점했고 팀에게 자신감과 안정감을 주었어요. 정말 중요한 골이었고 어린 선수가 환상적인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위의 영상을 클릭하여 14 각도에서 촬영한 래쉬포드의 골을 감상하시라.